자유수다
빠
빠른별81465
방금 전
번호 안 줬더니 진짜 화냄
어제 손님이 번호 달라고 했는데 정중하게 거절했어. 그럼 자기가 뭐가 부족한 거냐고 물어보더라. 진짜 황당했음. 일과 사생활은 다른 건데 왜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을까. 같은 경험 있는 사람들 많지?
24
광고 영역
댓글 1
하
하얀여우78293
이런 손님 정말 많아. 거절을 개인적인 거절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진짜 피곤해. 화풀이 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야지.
방금 전빠른별81465
방금 전
어제 손님이 번호 달라고 했는데 정중하게 거절했어. 그럼 자기가 뭐가 부족한 거냐고 물어보더라. 진짜 황당했음. 일과 사생활은 다른 건데 왜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을까. 같은 경험 있는 사람들 많지?
이런 손님 정말 많아. 거절을 개인적인 거절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진짜 피곤해. 화풀이 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야지.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