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빠른별81465

방금 전

번호 안 줬더니 진짜 화냄

어제 손님이 번호 달라고 했는데 정중하게 거절했어. 그럼 자기가 뭐가 부족한 거냐고 물어보더라. 진짜 황당했음. 일과 사생활은 다른 건데 왜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있을까. 같은 경험 있는 사람들 많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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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하얀여우78293

이런 손님 정말 많아. 거절을 개인적인 거절로 받아들이는 사람들 진짜 피곤해. 화풀이 하지 말고 그냥 넘어가야지.

방금 전
번호 안 줬더니 진짜 화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