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반짝이는토끼46602

방금 전

힘들 땐 이 말이 제일 위로돼

요즘 일이 정신없을 때마다 생각나는 말이 있어. '넌 충분히 잘하고 있어.' 자기 자신한테 이 말 자주 해주면 진짜 마음이 편해져. 우리 다 바쁘고 힘들겠지만, 오늘 하루 잘 버틴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해. 혼자가 아니고 우리 다 비슷한 시간을 보내고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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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하얀고양이44849

정말 공감돼. 나도 자주 중얼거리는데 신기하게 진짜 힘이 난다ㅠㅠ

방금 전
힘들 땐 이 말이 제일 위로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