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빠
빠른달40927
방금 전
나이 먹으니까 SNS에 하소연하는 게 웃기네
예전엔 속상한 일 있으면 술먹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자꾸만 SNS에 올렸다 지웠다 반복하네. 나이가 들수록 이런 게 더 우습게 느껴진다. 그래도 혼자 끙끙대는 것보다는 낫나 싶고. 다들 나이 들면서 뭔가 달라진 거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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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반
반짝이는여우54811
진짜 공감돼. 나도 요즘 자꾸 그럼. 근데 지우는 것도 다 성장하는 과정인 듯해.
방금 전빠른달40927
방금 전
예전엔 속상한 일 있으면 술먹고 넘어갔는데 요즘은 자꾸만 SNS에 올렸다 지웠다 반복하네. 나이가 들수록 이런 게 더 우습게 느껴진다. 그래도 혼자 끙끙대는 것보다는 낫나 싶고. 다들 나이 들면서 뭔가 달라진 거 있어?
진짜 공감돼. 나도 요즘 자꾸 그럼. 근데 지우는 것도 다 성장하는 과정인 듯해.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