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귀여운나비83087

방금 전

손님들이 자꾸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는 나

일 하다 보면 자주 듣는 말이 '어제 본 사람 아니야?', '누구누구 같은데?' 이런 식으로 매번 다르게 보인다고 한다. 화장을 어떻게 하냐고 묻는 사람도 많고. 근데 진짜 내가 그렇게 얼굴이 자주 달라 보이나 싶네. 혹시 나도 모르게 씬스틸러 배우처럼 필모 갈아 끼우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다 ㅋㅋ

4
광고 영역

댓글 1

푸른바람49037

화장 스킬이 끝판왕이신 거 같은데요 ㅋㅋ 그게 장점으로 작용하면 좋을 것 같아요!

방금 전
손님들이 자꾸 다른 사람으로 착각하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