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빠른달28518

1일 전

손님이 박물관 큐레이터인 줄 알았나

어제 손님이 와서 우리 가게 인테리어 하나하나를 설명해주더라ㅋㅋ 조명은 어느 시대 스타일이고, 테이블은 어느 디자이너 작품이고 하면서 마치 박물관 투어 같은 느낌이었음. 딱 1시간 반을 그렇게 설명 들었는데 술은 안 마시고 얘기만 하다 가더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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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밝은달6711

그런 손님 있으면 진짜 피곤하네ㅋㅋ 술이라도 마시고 가면 모를까 설명만 듣고 가니까 ㅠㅠ

1일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