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따
따뜻한하늘23037
방금 전
진짜 손님 수준 차이가 이렇게까지 난다고
어제 밤 손님 중에 자기 정치 신념 가지고 계속 우기는 사람이 있었는데 논리가 완전히 박살이더라. 같은 말만 반복하고 사실 왜곡도 심하고... 우리가 뭐하는 사람이라고 이렇게까지 무시하면서 설교를 하냐고. 손님이니까 웃으면서 받아줬지만 진짜 답답했음. 왜 자기 생각이 다르면 상대방을 이렇게까지 깎아내려고만 하는지 이해가 안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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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귀
귀여운꽃44360
그런 손님 정말 힘들겠네. 그냥 술 취한 거겠지 뭐. 다음날 후회하겠으니 신경 쓰지 마.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