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밝
밝은꽃59299
방금 전
손님이 나한테 연예인이라고 자꾸 우김
어제 손님이 자꾸 나보고 어느 배우 닮았대. 처음엔 오빠가 나한테 호의가 있는 줄 알았는데 자세히 들어보니까 그냥 그 배우의 남자 친구 배우라고 착각한 거더라. 아니 오빠, 나는 배우도 아니고 그냥 직원인데 왜 진짜 헷갈렸대. 결국 웃고 넘어갔는데 진짜 웃겼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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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신
신비한토끼99864
그럼 그 배우 남친 배우는 지금 기분이 어떨까 ㅋㅋㅋ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