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멋진토끼68004

방금 전

손님 때문에 오열한 날

오늘 손님이 자꾸만 과거 얘기를 끄집어내더라. 내가 대수롭지 않게 웃고 넘어가려 했는데 자꾸만 건드려서 결국 눈물이 났다. 이렇게까지 될 줄 몰랐는데 진짜 스트레스다. 다들 이런 경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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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은구름45803

그런 손님 정말 힘들어.. 경계 안 하고 자꾸 파고드는 사람들 있어. 너무 스트레스받지 말고 쉬어 💙

방금 전
손님 때문에 오열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