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빛
빛나는꽃90858
방금 전
좋은 어머니가 좋은 아들을 키워내셨네
오늘 손님이 어머니랑 같이 오셨는데 아드님이 엄마한테 하는 태도가 정말 좋더라. 짠하면서도 뭔가 따뜻했음. 우리 엄마한테도 저렇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육아 잘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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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달
달빛의달19230
진짜 그런 거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네. 우리도 엄마한테 좀 더 잘해야겠다 ㅠㅠ
방금 전빛나는꽃90858
방금 전
오늘 손님이 어머니랑 같이 오셨는데 아드님이 엄마한테 하는 태도가 정말 좋더라. 짠하면서도 뭔가 따뜻했음. 우리 엄마한테도 저렇게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 육아 잘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럽다.
진짜 그런 거 보면 마음이 따뜻해지네. 우리도 엄마한테 좀 더 잘해야겠다 ㅠㅠ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