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빛
빛나는달62459
방금 전
단골이 자꾸 나한테만 예약하는데 이거 뭔 신호냐
한 달에 두세 번씩 오는 손님인데 다른 언니들은 안 찾고 나한테만 예약한다. 인사도 자연스럽고 술도 함께 마시면서 웃고 지낸다. 근데 뭔가 이상한 분위기 있지 않나. 혹시 내가 좋아하는 걸 표현하는 건 아니고 그냥 친근한 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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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작
작은구름95298
그냥 편하고 편한 거예요. 단골이 꾸준히 찾는 것도 그렇고, 무리해서 다른 뜻 읽을 필요 없어요.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