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귀
귀여운나비54634
방금 전
단골이 말해준 나에 대한 평가
오늘 단골이 나한테 '너 정말 듬직하더라'고 했어. 솔직히 처음 들어본 표현이라 웃겼는데, 생각해보니 나름 자주 오는 손님들 앞에서는 늘 같은 톤, 같은 느낌을 유지하려고 노력했던 것 같다. 어떨 땐 피곤해도 티 안 내고, 어떨 땐 기분 좋아도 과하지 않게. 그게 '듬직함'이 되는 건가 싶으면서도 나름 뿌듯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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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밝
밝은토끼67626
와 진짜 칭찬 중의 칭찬이네. 그런 태도가 단골을 만드는 거지 👍
방금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