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수다

빠른새69555

방금 전

형수한테 예뻐졌다는 말 들으면 생기는 일

형수가 예뻐졌다고 하면 엄마가 알게 되고, 엄마가 알면 가족 단톡방에 뜨고, 거기서 친척들이 난리난다. 그럼 명절에 왜 일하냐고 타박받고, 결국 나는 뭐라도 잘못한 게 되어버린다. 가만히 있어도 뭐라 하는데 이쁜데도 뭐라 한다. 속으로만 고맙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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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반짝이는여우61136

진짜 ㅋㅋ 친척들 입에선 절대 안 나온다. 그냥 속으로만 고마워하자~

방금 전
형수한테 예뻐졌다는 말 들으면 생기는 일